2009년 08월 25일
8월 25일의 이것저것
1. 1000시. 동사무소에 가다. 자원봉사인지 온 것으로 보이는 애새기들이 바글바글. 확실히 10대와 무개념의 상관관계란 것이 있다고 생각함.
2. 1400시. 김대중도서관에 가다. 생각하면 할 수록 나라의 어른을 잃었다는 생각이다. 지금은 누구를 보고 살 것인가.. 전시된 선물 중에 크리스털 체스 세트는 참 탐나더라..;
3. 1500시. 홍대입구 김치독에서 김치찜 먹다. 여간해서 맛없다는 말도, 맛있다는 말도 잘 안하지만(보통의 범위가 넓다) 여긴 잘한다! 다른 며뉴도 먹어보고 싶을 만큼!!
4. 1700시. 나로호가 성공했다. 다행스런 일이다. 자체발사체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둘째치더라도 시행한 일이 실패했을 때.. 얼마나 기운이 빠질 것인가.
5. 1800시. 해커스 발표됐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필기시험 합격이라고 해 봐야 면접에서 떨어질 기회를 얻은 것에 다름없다. 그래도 기대했는데 한심스럽다.
6. 현재. 기운이 없다.
2. 1400시. 김대중도서관에 가다. 생각하면 할 수록 나라의 어른을 잃었다는 생각이다. 지금은 누구를 보고 살 것인가.. 전시된 선물 중에 크리스털 체스 세트는 참 탐나더라..;
3. 1500시. 홍대입구 김치독에서 김치찜 먹다. 여간해서 맛없다는 말도, 맛있다는 말도 잘 안하지만(보통의 범위가 넓다) 여긴 잘한다! 다른 며뉴도 먹어보고 싶을 만큼!!
4. 1700시. 나로호가 성공했다. 다행스런 일이다. 자체발사체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둘째치더라도 시행한 일이 실패했을 때.. 얼마나 기운이 빠질 것인가.
5. 1800시. 해커스 발표됐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필기시험 합격이라고 해 봐야 면접에서 떨어질 기회를 얻은 것에 다름없다. 그래도 기대했는데 한심스럽다.
6. 현재. 기운이 없다.
# by | 2009/08/25 18:46 | 노가리랜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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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오뉴월 판다마냥